"304억→101억? 미쳤구나" 한때 황희찬 동료, 레알 가기 위해 '역대급 연봉 삭감'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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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9/202512291922779517_69525cbd73116.jpg)
영국 '팀토크'는 29일(한국시간) 스페인 '데펜사 센트랄'을 인용, "네베스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기 위해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도 '미친 짓'이라고 부를 만큼 거대한 연봉 삭감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활약 중인 네베스는 현재 알 힐랄에서 연봉 1800만 유로(약 304억 원)를 받고 있다. 하지만 그는 레알 유니폼을 입을 수만 있다면 이 금액의 3분의 1 수준인 600만 유로(약 101억 원)까지 연봉을 깎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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