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나 잉글랜드로 갈 것 같아'…리버풀 1260억 윙어 대신 PSG '쿼드러플' 멤버 깜짝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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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이 또 다른 최전방 공격수를 노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9일(한국시각) "리버풀이 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곤살루 하무스 영입과 연결됐으며, 그는 6500만 파운드(약 1260억 원)를 들여 앙투안 세메뇨(AFC 본머스)를 영입하는 것보다 리버풀에 더 나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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