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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아스날 제치고 英 중원 유망주 영입 집중…토트넘, '챔피언스리그 진입'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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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클럽 레코드까지 불사하면서 잉글랜드 미래 유망주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9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이 잉글랜드 대표팀 중원의 미래로 불리는 애덤 워튼(21, 크리스탈 팰리스)을 영입하기 위해 추격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워튼 영입을 위해 아주 중대한 제안을 할 준비가 된 상태다. '차세대 마이클 캐릭'이라 불리는 워튼은 토트넘은 물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아스날, 첼시, 레알 마드리드까지 참전할 정도로 영입 경쟁이 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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