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아스날 제치고 英 중원 유망주 영입 집중…토트넘, '챔피언스리그 진입'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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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9/202512291613770478_69522cc98a23d.jpg)
영국 '팀토크'는 29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이 잉글랜드 대표팀 중원의 미래로 불리는 애덤 워튼(21, 크리스탈 팰리스)을 영입하기 위해 추격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워튼 영입을 위해 아주 중대한 제안을 할 준비가 된 상태다. '차세대 마이클 캐릭'이라 불리는 워튼은 토트넘은 물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아스날, 첼시, 레알 마드리드까지 참전할 정도로 영입 경쟁이 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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