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나 또 잘린대'…'토트넘 전 스승' 끝없는 추락, 웨스트햄서 경질 가능성 급부상! "3연전이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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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누누 산투 감독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누누 감독은 지난 9월 부임 이후 웨스트햄의 경기력을 회복시키기 위한 시도에서 계속해서 실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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