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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또 파격! K리그 역대 '최고 아웃풋' 탄생? "절대 영입하지 마" 린가드, EPL 말고 라리가 명문 이적설 점화…"책임감 있는 선수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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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또 파격! K리그 역대 '최고 아웃풋' 탄생? "절대 영입하지 마" 린가드, EPL 말고 라리가 명문 이적설 점화…"책임감 있는 선수로 판단"
사진=린가드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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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6차전 FC서울과 멜버른시티FC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종료 후 FC서울 제시 린가드 환송행사가 열렸다.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린가드. 상암=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5.12.10/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제시 린가드가 K리그를 떠나 곧바로 유럽 5대 리그로 복귀할 수 있다.

스페인의 피차헤스는 29일(한국시각) '린가드를 영입하고 싶어 하는 라리가 세 구단'이라며 린가드의 이적 상황을 조명했다.

피차헤스는 '린가드가 아시아 무대에서의 활동을 조기에 마감하며 이적시장 중심에 섰다. 그의 미래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이다. 그는 여전히 유럽 최고 리그에서 경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더 높은 수준의 무대로 복귀할 적기라고 판단했다. 한국에서 그의 활약을 통해 출전 시간 소화, 공격력, 팀 내 리더십이 입증됐다. 이는 여러 구단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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