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님! 저도 있습니다'…이현주 포르투갈 1부 2호골 '쾅'→"라인 사이 지배했다" 극찬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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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2세 영건 이현주가 2025년이 끝나기 전 포르투갈 무대에서 골을 터트리며 내년 6월 월드컵 최종엔트리 승선 위한 희망을 쐈다.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 유스 출신 이현주가 지난여름 진출한 포르투갈 1부 아로카에서 시즌 2호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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