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또또! 미국 이주 시작 → 라이벌 등장…메시, '토트넘 전 동료' 로 셀소 영입 → 마이애미 드림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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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가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동료였던 지오바니 로 셀소(레알 베티스) 영입을 목전에 두며 전력을 대폭 강화한다는 소식이다. 메시의 직접적인 설득에 마음을 돌렸다는 전언이라 내년 시즌 MLS 정상 탈환을 노리는 손흥민에게 커다란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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