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너무 떠나고 싶었다"→2025년 라리가 올해의 팀 선정…레알 베티스 이적 후 인생 바뀐 안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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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안토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고 스페인 라리가에서
축구통계매체 '소파스코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자체 평점을 기준으로 라리가 2025년 올해의 팀을 공개했다. 안토니가 포함됐다.
맨유 시절을 생각하면 놀라운 일이다. 아약스에서 활약을 할 때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이자 유럽이 주목하는 윙어였던 안토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커다란 실망감을 안겼다. 안토니는 2022년 이적료 9,500만 유로(약 1,616억 원)에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폴 포그바에 이어 맨유 역대 이적료 2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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