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간 사망 상태" 손흥민 특급 도우미, 토트넘 복귀 무산 회상…"돌아가고 싶었는데 아무런 연락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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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과거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던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이 토트넘 홋스퍼 복귀를 희망했지만 이뤄지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토트넘 소식통 '스퍼스 익스프레스'는 28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헤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2022년 토트넘 관심설에 대해 언급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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