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떴다!" 토트넘, 잊힌 '2150만 파운드 수비수' 결국 떠난다…'이탈리아 구단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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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이적 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토트넘이 잊힌 수비수 드라구신의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드라구신은 24개월 만에 떠날 수 있다'고 보도했다.
2002년생 드라구신은 2024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제노아(이탈리아)를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당시 그의 이적료는 2150만 파운드였다. 그는 루마니아 축구 선수 역사상 최고의 이적료를 기록했다. 그러나 드라구신은 토트넘 소속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쳤다. 올 시즌엔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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