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없는 이 현실 진짜…" 답답한 토트넘 감독, 충격 고백 "손흥민 없이 UCL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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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마스 프랭크(52) 감독이 토트넘을 떠난 손흥민(33)의 부재를 아쉬워했다.
프랭크 감독은 28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현재 토트넘의 어려운 상황을 토로하며 손흥민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토트넘의 현재 상황을 묻는 질문에 "솔직히 우리는 지금 과도기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과 EPL에서 모두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가장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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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훈련장에 복귀한 손흥민의 모습. /사진=토트넘 공식 SNS 갈무리 |
프랭크 감독은 28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츠'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현재 토트넘의 어려운 상황을 토로하며 손흥민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토트넘의 현재 상황을 묻는 질문에 "솔직히 우리는 지금 과도기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과 EPL에서 모두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가장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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