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엔 '보스' 없고, 골문엔 '해결사'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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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서 만날 남아공 ‘이집트전’ 보니…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맞붙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치명적인 약점이 포착됐다. 중원에서 경기를 조율할 선수는 눈에 띄지 않았고, 골문 앞 결정력은 떨어졌다. 한국 대표팀이 빠른 역습으로 텅 빈 중원을 파고든다면 충분히 승점 3점을 노려볼 수 있다.
남아공은 27일 모로코 아가디르에서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이집트전에서 전반 추가시간 상대 오른 윙백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하고도 0-1로 졌다. 후반전 내내 공격을 퍼부어 볼 점유율 74%, 슈팅 18개를 기록하고도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박스 밖에서만 슈팅 17개를 날렸다.

살라흐를 못 막아…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비수들이 27일 모로코 아가디르의 르 그랑 스타드 아가디르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상대 공격수 무함마드 살라흐(오른쪽)를 집중 마크하고 있다. 모로코 | AP연합뉴스
남아공은 27일 모로코 아가디르에서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이집트전에서 전반 추가시간 상대 오른 윙백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하고도 0-1로 졌다. 후반전 내내 공격을 퍼부어 볼 점유율 74%, 슈팅 18개를 기록하고도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박스 밖에서만 슈팅 17개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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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5.12.2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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