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 땐 키스해주고 싶다니까" 펩, 거의 사랑에 빠졌다…"믿을 수 없는 재능" 셰르키 원더골에 항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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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번엔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도 칭찬만 할 수밖에 없었다. 그가 다시 한번 팀을 구한 라얀 셰르키(22)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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