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싫어도 손흥민, 쏘니는 좋아할 수밖에 없다"…'EPL 킹' 앙리도 SON 샤라웃→"토트넘 선수여도 나쁜 말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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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아스널 레전드 공격수 티에리 앙리가 라이벌 토트넘 홋스퍼에서 뛴 선수임에도 손흥민(LAFC)에 대해 존경심을 드러냈다.
아스널 소식통 '아스널 인사이드'는 28일(한국시간) "티에리 앙리는 자신이 단 한 마디도 나쁘게 말할 수 없는 토트넘 홋스퍼 레전드가 한 명 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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