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올 시즌 정규리그 1호골…셀틱은 4-2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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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의 양현준. AP뉴시스양현준(셀틱)이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에서 올 시즌 첫 골을 넣었다. 공격수에서 수비수로 보직을 바꾼 뒤 첫 득점이다.
셀틱은 28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리빙스턴의 세트 페어 아레나에서 열린 리빙스턴과의 2025∼2026 프리미어십 원정 경기에서 4-2로 승리를 거뒀다. 양현준은 3-4-3 포메이션의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1-2로 뒤진 전반 10분 동점골을 넣어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셀틱은 12승 2무 4패(승점 38)로 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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