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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 사고' 故 조타의 아이들, 반 다이크와 함께 입장…감동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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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필드에 감정이 겹겹이 쌓였다. 故 디오구 조타의 자녀들이, 아버지가 몸담았던 두 팀의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에 섰다.

28일(한국시간) 리버풀과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조타의 아들 디니스와 두아르테가 마스코트로 등장했다. 장소는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 킥오프 전부터 관중석은 묵직한 침묵과 박수로 뒤섞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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