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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경기 18골' 네덜란드 1부 폭격 日 골잡이, 박지성·이영표 넘어 아시아 최고 선수 등극하나···일본 매체 '우에다의 태도'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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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대표팀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27·페예노르트 로테르담)가 네덜란드 에레디비시(1부)에서 폭발적인 득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우에다는 올 시즌 에레디비시 17경기에서 무려 18골을 기록 중이다. 우에다는 올 시즌 에레디비시 득점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

단순히 골 감각의 상승만으로 설명하기엔 그 안에 담긴 태도와 철학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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