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단독! 딸 있는 EPL 스타, '스트립 클럽'서 난장판 크리스마스 파티…"여성들 소파 위서 춤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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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선은 27일(한국시각) "축구 스타 잭 그릴리시는 친구들에게 2만 파운드(약 3800만원)에 달하는 화려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대접했으며, 이 파티는 새벽 4시 스트립 클럽에서 끝났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일행은 한 잔에 14파운드(약 2만7000원)짜리 술을 연거푸 마셨고, 여성들이 테이블과 소파 위에서 춤을 추는 동안 파티는 계속됐다"라며 "그릴리시와 친구들은 앞서 고급 레스토랑에서 다른 손님들에게까지 술을 무료로 돌리며 분위기를 띄웠다"라고 전했다. 한 소식통은 이 파티를 '난장판'이라고 표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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