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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가 경기 후 양심고백했다"…'월드컵 상대' 남아공, 이집트전 패배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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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가 경기 후 양심고백했다"…'월드컵 상대' 남아공, 이집트전 패배에 분노
살라/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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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브루스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 대결할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이 이집트에 패했다.

남아공은 27일 오전(한국시간) 모로코 아가디르에서 열린 2025 아프리케 네이션스컵 B조 2차전에서 이집트에 0-1로 졌다. 남아공은 살라가 페널티킥 결승골을 터트린 이집트와의 맞대결을 패배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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