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나가도 괜찮다더니…" 토트넘 현실 직시, 감독 애제자 영입도 퇴짜→공격 붕괴·14위 추락의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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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축구 매체 ‘디 애슬레틱’은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본머스의 에이스 앙투안 세메뇨에게 매우 경쟁력 있는 연봉 조건과 함께 이적을 제안했지만, 선수는 이를 정중하게 거절했다”고 전했다.
손흥민 이탈 이후 공격 재편에 사활을 걸고 있는 토트넘 입장에서는 뼈아픈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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