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어도 돼" 막말하더니…'EPL 14위' 토트넘, SON 대체자 찾기 급급→가나 FW 영입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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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LAFC) 대체자로 앙투안 세메뇨(본머스)를 노렸지만 거절 당했다.
지난 시즌 기대에 미치지 못해 일부 언론은 손흥민이 떠나도 토트넘에 큰 타격이 아니라고 주장하기까지 했지만, 토트넘은 올시즌 손흥민의 빈 자리를 메꾸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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