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아들' 루카, 프랑스 대신 알제리 대표팀 선택…"할아버지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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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지네딘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이 프랑스 대신 알제리 축구 대표팀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비인스포츠는 25일(한국시각) "루카는 이제 자신만의 국제적인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그는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출전하는 알제리 대표팀의 골키퍼로 발탁됐다"고 루카를 소개했다.
루카는 아버지 지단이 전성기를 보냈던 스페인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서 성장했다. 이후 라오 바예카노, 에이바르 등을 거쳐 현재 스페인 라리가2(2부리그) 소속 그라나다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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