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의 추락' 마이누, 새해 앞두고 찾아온 기회 [맨유 와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2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김재민 기자]
화려한 2024년, 끔찍한 2025년을 보낸 마이누에게 2026년을 앞두고 기회가 찾아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의 2024년은 화려했다. 당시 18세였던 마이누는 2023년 연말부터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고, 새해 들어서는 붙박이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17라운드 리버풀전을 시작으로 시즌 최종전까지 리그 전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만 18세 유망주가 풀타임 첫 데뷔 시즌을 빅클럽 맨유의 핵심 멤버로서 마무리한 것이다.
화려한 2024년, 끔찍한 2025년을 보낸 마이누에게 2026년을 앞두고 기회가 찾아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의 2024년은 화려했다. 당시 18세였던 마이누는 2023년 연말부터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고, 새해 들어서는 붙박이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17라운드 리버풀전을 시작으로 시즌 최종전까지 리그 전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만 18세 유망주가 풀타임 첫 데뷔 시즌을 빅클럽 맨유의 핵심 멤버로서 마무리한 것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