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세이브'로 손흥민 우승시켜 놓고 1년 만에 레알로 떠나나…"확실히 관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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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미키 반 더 벤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계속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다음 시즌 레알의 베스트 일레븐을 예상하면서 각 포지션별 레알과 연결되고 있는 선수들을 짚었다. 그중에는 반 더 벤도 있었다. "레알은 반 더 벤 영입에 확실히 관심이 있다. 다비드 알라바, 안토니오 뤼디거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레알과 계약이 만료된다. 에데르 밀리탕의 몸 상태 또한 우려되며 라울 아센시오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라며 레알이 새로운 센터백을 필요로 하는 이유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반 더 벤은 아직 24세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며 토트넘 홋스퍼에서의 인상적인 활약으로 레알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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