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주장' 로메로, 퇴장 여파로 장기결장?…FA, 추가 징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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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로메로는 리버풀전 퇴장 이후 존 브룩스 심판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한 혐의를 받는다"며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추가 징계를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실제로 FA는 공식 성명을 통해 "로메로가 심판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로메로는 지난 21일 리버풀과의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홈경기에서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후반 추가 시간 로메로는 공중볼 경합 과정에서 함께 쓰러진 이브라히마 코나테(리버풀)를 발로 차 퇴장당했다. 레드카드를 받은 후에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성질을 부렸다. 결국 토트넘은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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