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나 세리에A 복귀 확정" 보도 나왔지만…아모림 부인 "대체 자원 없다면 절대 안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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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루벤 아모림 감독이 부인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공격수 지르크지는 1월 이적시장에 AS로마 임대 이적한다. 지르크지는 이탈리아 복귀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여러 구단이 특정 조건 하에 내년 여름 완전 영입 조항이 포함된 임대 계약 최종 협상에 있다. 지르크지의 로마 이적은 이미 확정되었으며 구단 간 최종 협상만 남아있다"라고 전했다.
지르크지가 맨유를 떠나는 것도 이해는 됐다. 이번 시즌 마테우스 쿠냐, 브라이언 음뵈모, 베냐민 세슈코 등에 밀려 리그 10경기, 364분 출전에 그치고 있다. 맨유가 유럽대항전에 출전하지도 않아 지르크지가 뛸 기회는 더욱 줄어들었다. 시즌 개막 후에 지르크지의 이적설이 계속됐고, 1월 이적시장에 떠날 것이라는 추측은 커져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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