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세메뇨 좀 영입해줘!' 맨시티 신성, 세메뇨 오면 1월 이적 유력…밥줄이 맨유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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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오스카르 보브의 맨체스터 시티 내에서의 입지가 불투명하다.
영국 '트리뷰나'는 25일(한국시간)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전달했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세메뇨 향후 행선지에 따라 보브의 거취가 달라질 전망이다.
로마노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보보의 이적 가능성이 생겼다. 만일 세메뇨가 맨시티로 이적한다면, 보브는 1월에 진지하게 이적을 고려할 것이다. 도르트문트를 포함해 최근 몇 주 동안 보브를 노리는 구단들이 이미 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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