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가고 싶나? 브라질 유망주, 슈퍼 에이전트와 이별…"큰 호재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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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브라질 유망주 라얀 비로트가 에이전트와 관계를 정리했다.
영국 '골닷컴'은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브라질 원더키드 라얀을 노리는 과정에서 큰 호재를 얻었다. 그가 최근 자신의 에이전트와 관계를 끊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믿을 만한 공격 자원이 부족하다. 8골을 넣은 히샬리송이 팀 내 득점 1위다. 수비수 미키 반 더 벤이 6골로 팀 내 득점 2위다. 다가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공격 보강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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