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GOAT' 메시 여동생, "위험한 고비 넘겼다" 교통사고로 화상+척추 골절 포함 중상…결혼식까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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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일리스타는 24일(한국시각) '메시의 여동생이 중상을 입은 교통사고를 당했고, 재활 치료로 인해 결혼식이 연기됐다'라고 보도했다.
데일리스타는 '메시의 막내 여동생이자 디자이너인 마리오 솔 메시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녀는 교통사고로 결혼식까지 연기해야 하는 상황이며, 척추 골절, 화상 등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위험한 고비를 넘겼지만, 장시간 재활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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