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화냐" '유망주 화수분' 아스널, 챔스 36팀 중 33위 '굴욕'…'1위' 프로팀과 U-19팀의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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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수비수 출신 페어 메르테자커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 유스팀은 2025~2026시즌 유럽유스리그 리그 페이즈에서 6라운드 현재 1승 5패 부진 속 33위에 처져있다. 유스리그는 챔피언스리그에 나서는 36개팀의 19세이하 유스팀이 참가하는 대회다.
메르테자커 감독은 영국 매체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결과에 실망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하지만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우린 이 대회가 특별한 무언가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고 생각한다. 유럽 대회에 나서는 선수들은 중요한 순간에 대단한 능력을 보인다. 세트피스, 경합, 역습 등에서 그렇다. 우리 선수들이 이 대회를 경험할 수 있다는 건 큰 메리트다. 우린 재능있는 선수들과 경쟁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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