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내려와야 했다" MLS 진단, LAFC엔 손흥민 살릴 도우미 '절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1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5/202512251042772942_694c976c99588.jpg)
[OSEN=우충원 기자]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새 시즌을 앞두고 각 구단이 보완해야 할 핵심 과제를 제시한 가운데 LAFC에는 분명한 주문이 내려졌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제대로 살려낼 수 있는 전개 구조를 갖추라는 진단이다.
MLS 사무국은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시즌을 대비한 구단별 휴가철 위시리스트를 공개했다. 인터 마이애미 CF의 경우 세르히오 부스케츠를 대체할 중원 자원 확보가 필요하다고 짚었고 오스틴 FC에는 공격 전개의 창의성 강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에는 지정선수 반등, 내슈빌 SC에는 핵심 공격수 조력자 영입이 과제로 제시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