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없던 위기' 맨유, 철강왕 브루노 이렇게 쓰러진 적 없었다…"대체 불가능" 아모림 감독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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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최대 위기를 맞았다. 사령탑도 인정한 대체 불가능한 핵심 전력이 쓰러졌다.
영국 매체 'BBC'는 25일(한국시간) "후벵 아모림(40) 맨유 감독이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1) 없이 최대 한 달을 버터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라고 보도했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아스턴 빌라와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전반전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아모림 감독은 당장 다가올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 페르난데스가 결장할 것임을 공식화했다.
아모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페르난데스의 부재에 대해 "브루노를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오늘 아침 선수들에게도 이 사실을 직접 말했다. 공격 찬스를 만드는 능력만이 문제가 아니다. 그는 모든 세트피스 상황에 관여한다. 경기장 내 모든 포지션을 이해하고 세밀한 디테일에 주의를 기울인다. 교체 선수의 위치를 지정해 주는 것도 항상 브루노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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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루노 페르난데스(오른쪽)가 아스톤 빌라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중 태클에 걸려 쓰러지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BBC'는 25일(한국시간) "후벵 아모림(40) 맨유 감독이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1) 없이 최대 한 달을 버터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라고 보도했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아스턴 빌라와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전반전만 뛰고 교체아웃됐다. 아모림 감독은 당장 다가올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 페르난데스가 결장할 것임을 공식화했다.
아모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페르난데스의 부재에 대해 "브루노를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오늘 아침 선수들에게도 이 사실을 직접 말했다. 공격 찬스를 만드는 능력만이 문제가 아니다. 그는 모든 세트피스 상황에 관여한다. 경기장 내 모든 포지션을 이해하고 세밀한 디테일에 주의를 기울인다. 교체 선수의 위치를 지정해 주는 것도 항상 브루노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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