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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의존도가 너무 심하다"→2025년은 'Mbappeddependence'의 해…'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의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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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의존도가 너무 심하다"→2025년은 'Mbappeddependence'의 해…'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의 숙제
음바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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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무적함대' 레알 마드리드가 올해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의 맹활약에 큰 힘을 얻었다. 하지만 지나친 음바페 의존이 숙제로 떠올랐다. 실제로 음바페가 엄청난 득점 행진을 벌였지만, 다른 선수들과 격차가 컸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25일(한국 시각) "레알 마드리드에 2025년은 '음바페디펜던스'(Mbappeddependence)의 해였다'고 짚었다. "음바페가 2013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세운 한 해 최다 골 기록(59골)과 타이를 이뤘지만, 팀 동료들과 격차가 엄청났다"며 "음바페에 이어 주드 벨링엄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각각 13골로 40골 차이를 보였다. 호드리구가 10골로 팀 내 4위, 아르다 귈러가 8골로 5위에 올랐다. 6위는 올랭피크 리옹으로 임대 이적하는 엔드릭을 비롯해 곤살로 가르시아, 페데리코 발베르데, 브라힘 디아스로 나란히 5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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