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에 완전 밀렸다…PSG 떠나 살라 후계자 되나 "세메뇨 놓친 리버풀이 영입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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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리버풀은 앙투완 세메뇨 대신 다른 윙어를 노린다.
영국 '스포츠 몰'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세메뇨 영입에 실패한 후 바르콜라 영입으로 관심을 돌렸다. 알렉산더 이삭이 장기 결장하고 코디 각포도 부상을 당했고 모하메드 살라는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네이션스컵에 차출됐다. 세메뇨는 맨체스터 시티행이 유력한 가운데 아르네 슬롯 감독은 바르콜라를 노린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이삭, 각포 부상으로 비상이 걸렸다. 지난 여름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보강을 했음에도 성적이 나오지 않고 특히 공격이 아쉬웠던 리버풀은 부상자 속출로 인해 겨울 이적시장에 영입을 진행하려고 한다. 세메뇨를 노렸지만 맨시티행이 유력한 상황이다. 리버풀은 바르콜라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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