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다친 맨유 페르난드스, 5경기 결장 전망 "대체 불가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2 조회
-
목록
본문
내달 17일 맨시티전서 복귀할 듯
통증을 호소하는 맨유의 브루누 페르난드스
[EPA=연합뉴스]
통증을 호소하는 맨유의 브루누 페르난드스[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캡틴' 브루누 페르난드스(포르투갈)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5경기를 뛰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맨유 소식통을 인용해 "페르난드스는 내년 1월 17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에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 이러면 5경기를 빠지게 된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