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악몽' 맞이한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 부상에 "대체 불가능하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1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5/202512250709771342_694c66e063fcb.jpg)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동안 브루노 페르난데스(31, 맨유) 없이 싸워야 할 가능성이 커졌다. 후벵 아모림(40) 감독은 "대체가 불가능한 선수"라며 주장의 공백을 인정했다.
영국 'BBC'는 25일(한국시간) 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상태를 전하며 "후벵 아모림 감독은 브루노를 대신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단언했다"라고 전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지난 아스톤 빌라전 1-2 패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고, 당장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결장이 확정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