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원맨팀 아니다" LAFC 새 사령탑, 논란 정면 반박 "특정 선수 의존 없다, 모두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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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해트트릭 소식을 전한 마르카. 마르카 멕시고 공식 SNS 캡처
LAFC는 2025시즌까지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지휘했다. 그리고 지난 2일 체룬돌로 감독은 지휘봉을 내려놨다. 이미 시즌 종료 후 독일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 LAFC는 후임 선임 작업에 착수했다. 내부 승격을 통해 지난 4시즌 동안 팀을 함께 이끌어온 도스 산토스를 지휘봉을 맡길 적임자로 판단했다.
LAFC는 지난 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도스 산토스 감독을 구단의 세 번째 사령탑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지난 4시즌 동안 수석코치로 활동하며 2022년 MLS컵, 2022년 서포터스 실드, 2024년 US 오픈컵 등 총 3개의 트로피를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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