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선수 이상의 선수! 다시 데려오자!"…또 시끄럽다→해설위원 강력 주장! "페네르바체 리빌딩의 핵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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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페네르바체 팬들에게 '김민재' 이름 석자는 늘 잊혀지지 않는 그리운 이름이다.
2021-2022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페네르바체 소속으로 대단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빅 리그로 떠난 김민재를 그리워하는 목소리는 아직까지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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