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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경계 1호!-11번의 PK 모두 성공' 멕시코 공격수, 히메네스 PK 전설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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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라울 히메네스(풀럼)가 페널티킥 앞에서는 한 번도 흔들리지 않았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시도한 11번의 페널티킥을 모두 골로 연결하며 리그 역사에 남을 기록을 완성했다.

라울 히메네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결승골을 터뜨렸다. 히메네스의 한 방으로 풀럼은 1-0 승리를 거두며 귀중한 승점 3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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