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충격 고백 "2002 끝나고 유럽 러브콜 없었어…일본은 가기 싫어 거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2 조회
-
목록
본문

이영표는 최근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마치고 영입을 제안한 유럽 구단이 한 군데도 없었다. 거스 히딩크 감독님이 부르시기 전엔 일본 J리그에서만 오퍼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