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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선배' 캐러거, 이삭 '발목 우지끈' 부상에 "반 더 벤 잘못 아니야…그저 불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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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이삭에게는 그저 불운이었다."

영국 축구 전문가 제이미 캐러거(47)가 알렉산데르 이삭(26, 리버풀)의 부상 장면을 두고 미키 반 더 벤(24, 토트넘)을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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