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조롱' SNS로 맨유 저격! 우승컵 들자마자 "맨유 나온 게 신의 한 수"…대체자는 오자마자 고꾸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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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스탠더드는 23일(한국시각) "라스무스 호일룬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통해 맨유를 향한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졌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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