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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조롱' SNS로 맨유 저격! 우승컵 들자마자 "맨유 나온 게 신의 한 수"…대체자는 오자마자 고꾸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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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조롱' SNS로 맨유 저격! 우승컵 들자마자 "맨유 나온 게 신의 한 수"…대체자는 오자마자 고꾸라져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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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문제아 취급을 받던 라스무스 호일룬이 우승컵을 들었다. 우승 직후 그는 전 소속팀 맨유를 저격하는 메시지를 던지면서 화제가 됐다.

영국 더스탠더드는 23일(한국시각) "라스무스 호일룬이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통해 맨유를 향한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졌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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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탈리아 세리에 A 나폴리에서 활약 중인 호일룬은 지난여름 맨유를 떠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나폴리에 합류했다. 이적은 임대 형태로 이뤄졌으며, 내년에 완전 이적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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