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2497억원' 이사크, 왼쪽 다리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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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알렉산데르 이사크가 지난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원정경기에서 의료진의 부축을 받으며 그라운드를 떠나고 있다. AFP 연합뉴스알렉산데르 이사크(리버풀)가 왼쪽 다리 골절로 수술대에 올랐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의 몸값 1억2500만 파운드(약 2497억 원)를 자랑하는 이사크의 장기 이탈로 디펜딩챔피언 리버풀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리버풀은 23일 오전(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사크가 비골(종아리뼈) 골절을 동반한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사크는 지난 21일 열린 토트넘 홋스퍼와의 EPL 원정경기에서 후반 11분 선제골을 넣었으나 이 과정에서 수비수 미키 판더펜의 태클에 부상을 당해 절뚝거리며 교체됐다. 리버풀은 이사크의 복귀 시기에 대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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