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 발언' 살라, 결국 리버풀 잔류한다…그런데 "여름 이적시장에서 사우디로 이적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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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이번 시즌엔 리버풀에 잔류한다. 다만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떠날 수도 있다.
영국 '더하드태클'은 22일(한국시간) "살라는 이번 시즌 종료까지 리버풀에 남을 예정이다.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살라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20경기 5골 4도움을 기록했으나 경기력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이 결단을 내렸다. 지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을 시작으로 살라가 3경기 연속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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