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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보다 한 살 어린데 벌써 은퇴…바르셀로나-PSG 뛰던 하피냐, 축구화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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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보다 한 살 어린데 벌써 은퇴…바르셀로나-PSG 뛰던 하피냐, 축구화 벗는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하피냐 알칸타라가 은퇴를 선언했다.

바르셀로나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하피냐가 축구 선수 생활을 그만뒀다. 32살 나이로 은퇴를 공식발표했다"고 전했다.

하피냐는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이다. 형 티아고 알칸타라와 함께 바르셀로나에서 성장했고, 바르셀로나 B팀에 콜업이 된 후 1군에 올라왔다. 2011-12시즌 데뷔를 했고 셀타 비고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았다. 라리가 32경기에서 4골 7도움을 기록하면서 인상을 남겼고 바르셀로나 복귀 후 2014-15시즌 로테이션 자원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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