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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어쩌나' 주장 페르난데스, 햄스트링 부상 한 달 결장 유력…겨울 이적시장 새 MF 영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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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2일 애스턴빌라전에서 아마두 오나나의 태클로 넘어지고 있다. AFP연합뉴스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2일 애스턴빌라전에서 아마두 오나나의 태클로 넘어지고 있다. AFP연합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간판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31)가 다리 부상으로 한 달 간 공백이 예상된다. 맨유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BBC는 23일 페르난데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축구 전문 매체 기브미스포츠 벤 제이콥스도 이날 “페르난데스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대 한 달간 결장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맨유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22일 애스턴 빌러 원정에서 1-2로 패했다. 최근 가파른 상승세인 빌라를 맞아 치열한 공방을 벌였으나 결정력에서 밀려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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