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찢은 이천수 충격고백 "난 유럽에서 인종차별만 당했다"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5.12.23 06:00 컨텐츠 정보 166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뭐든지 처음은 쉽지 않았다. 손흥민(33, LAFC)의 위상을 말하던 이천수가 유럽 시절 일화를 짧게 털어놨다. 관련자료 이전 토트넘 초비상, 뒷문까지 흔들린다…레알 마드리드 '쏘니급 원더골 CB' 영입 관심! '870억' 지불 준비 작성일 2025.12.23 06:00 다음 업보 청산인가…'리버풀 최악의 배신자' 벤치 자원 전락? "레알 마드리드 22세 로마 RB 주시" 작성일 2025.12.23 06: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