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리더십' 그립다, 토트넘 오열…징계만 두 번 받은 '후임 캡틴'에 역대급 혹평! "주장 교체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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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의 뒤를 이어 토트넘 홋스퍼 주장으로 선임된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리더십 부족 논란에 휩싸였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로메로의 경기력과 태도는 큰 실망을 안겼으며, 제이미 레드냅과 게리 네빌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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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12.2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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