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거 전멸 위기' 이천수 작심발언 "손흥민 떠나면서, 한국 축구 EPL과 점점 멀어져"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5.12.22 23:00 컨텐츠 정보 203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천수가 프리미어리거 ‘전멸’ 위기에 소신 발언을 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민재 포함 주축 선수 대거 결장, 바이에른 뮌헨은 변함 없었다'…전반기 최종전 대승, 콤파니 감독 대만족 작성일 2025.12.22 23:00 다음 맨유 치명타, '캡틴' 브페 쓰러졌다…아모림 감독 "다음 경기 결장한다" 컨펌! 1월 '중원 영입' 가속화 작성일 2025.12.22 23: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