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공백' 여전한 토트넘, '8골 2도움' 히샬리송 믿는다 "연장 계약할 것, 1월 이적 NO"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56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히샬리송은 당분간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팀토크'는 22일(한국시간) "토트넘은 공격진 보강을 위한 여러 선택지를 탐색 중이다. 그와 동시에 히샬리송에게 새 계약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히샬리송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건 2022년이다. 왓포드, 에버턴에서 날카로운 공격력을 보여준 히샬리송을 토트넘이 6,000만 파운드(약 1,194억 원)를 들여 데려왔다. 다만 비싼 이적료 대비 부진한 모습이 이어져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이후에는 부상까지 겹쳐 주전 자리마저 도미닉 솔란케에 밀려 입지가 위태로웠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